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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9칸을 이야기로
📖 전권 통독 — 11장 한 번에 읽기 →
01답지를 먼저 펼친 책 — 왜 크라우니인가세상은 AI에게 아홉 가지를 묻고 있는데, 크라우니는 이미 그 모든 답을 살아 움직이는 서비스로 내어놓았습니다02스스로 일하는 AI — 자율 에이전트큰 언어모델 대신 규칙을 주인으로 삼으면, AI가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고 배울 수 있을까요03작아도 똑똑하게 — 엣지 AI와 3진의 효율손바닥만 한 기계가 곱셈 없이 어떻게 똑똑해질까, 그 비결은 셋으로 세는 방식에 있습니다04우리 손으로 만든 AI — 소버린 AI와 한선씨남의 언어와 남의 기술에 목줄 잡히지 않으려면, 한국어로 지은 AI가 필요했습니다05칩과 전기 — 곱셈 없는 3진 하드웨어전기를 먹는 방식을 바꾸는 것부터, 세상의 힘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집니다06재난을 먼저 막는 AI — 국가 안전 인프라재난은 남의 손에 빌린 기술로 막을 수 없으니, 우리가 직접 우리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07돈이 스스로 흐른다 — AI 금융과 트레이딩엄마의 다섯 통장을 한 자리에서 봐주고, 돈이 한 사람 안에서 스스로 흐르게 할 수 있다면08몸을 가진 AI — 제조와 로봇로봇의 손보다 머리가 먼저이고, 공장이 스스로 일하려면 셋으로 생각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09사람을 살리는 AI — 정밀 의료라는 꿈의료의 진짜 꿈은 정밀함이 아니라, 가장 외딴 산골 할머니까지 닿는 맞춤 진료입니다10누구나 동참 — 4상으로 하나 되는 AI 세상어린이도 회장님도 같은 진실을 다른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AI를 함께 만든다는 것의 의미11마지막 채점 — 아홉 개의 답을 한 몸으로 굴려보다시계의 마지막 톱니는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그 자리는 처음부터 여러분을 위해 비워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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