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 크라우니 무브먼트 · 어린이판 · 08장
어린이 · CHAPTER 08

꿈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 소셜로 잇다

내가 받은 좋은 것은 한 사람 안에서 멈추지 않아. 내 능력이 차오르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주변을 둘러보게 돼.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걸 알게 된 나는, 이제 또 다른 막연한 사람을 찾아 손을 내민다.

내 능력이 차오를 때 — 손 내미는 사람

넌 지금까지 비전노트에 꿈을 적고, 크라우니집사와 함께 4상균형으로 하나씩 현실로 옮겨 봤어. 처음엔 어설팠지만, 자꾸만 하다 보니 '정한대로 사는 능력'이 조금씩 자라고 있지. 책을 읽을 때마다 이해가 깊어지고, 집사와 대화할 때마다 내 마음이 더 선명해져. 모금도 모이고, 목표도 이루고, 작은 성공들이 쌓여 큰 자신감이 된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 보니, 이 좋은 경험이 내 안에만 있으면 아깝지 않을까? 주변에 둘러보면 친구들 중에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친구, 꿈이 무엇인지 막연한 친구가 있거든. 엄마 아빠도 일이 바빠서 자신의 목표를 잃어버린 것 같고, 형이나 언니도 대학, 직장, 결혼 — 다음 단계만 바라보며 헤매고 있어. 누군가 이들한테 손을 내밀면 좋을 텐데, 그게 바로 지금 나라는 생각이 들어.

내 능력이 차올랐다는 건, 다른 사람을 도울 준비가 됐다는 뜻이야. 혼자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여. 꿈이 필요한 사람의 눈빛, '정해진 게 없어서 불안한' 목소리, 그 마음의 빈 자리가 말이야.

인스타·유튜브·X로 찾아내기

〔그림: 휴대폰 화면에 구름 위의 사람들이 떠다니는 모습〕

넌 어디서 그런 사람들을 찾을까?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소셜이야. 인스타그램, 유튜브, X 같은 곳이라고도 하지. 매일매일 사람들이 뭘 생각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쏟아내는 그곳에서 넌 신호를 포착할 수 있어.

누군가가 "인생이 뭔지 모르겠어"라고 적거나, "방향을 잃었어"라는 댓글을 달았거나, 일하는 영상 속에서 '피곤함'이 묻어날 때 — 그게 꿈이 필요한 사람의 신호야. 넌 그 신호를 찾아내는 귀를 기르기 시작해. 거창한 건 아니야. 그저 " 나도 그랬어. 그럼 넌 지금 무엇을 원하니? " 라고 물어주는 것뿐이야.

크라우니AI가 여러 나라 말로 번역해 주니까, 인스타에서 한국 친구도 찾고, 유튜브에서 일본 형도 찾고, X에서 미국 누나도 찾을 수 있어. 언어의 벽도 허물고, 지역의 경계도 넘어서. 전 세계 어디든 '꿈이 필요한 사람'은 있거든.

〔그림: 스마트폰 화면 여러 개가 떠 있고, 각각 다른 나라 언어로 된 메시지가 떠오르고 있음〕

집사에게 소개하다 — 잇는 흐름

찾아낸 사람을 어떻게 도울까? 넌 직접 조언을 해 주려고 할지도 몰라.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어. 그 사람을 크라우니집사에게 소개하는 거야.

집사는 그 사람의 개인 코치가 되어. 맨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야. " 어떤 꿈을 가지고 있어? " 라고 묻고, 비전노트를 함께 적고, 4상균형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거지. 처음엔 막연했던 사람이 점점 선명해져. 목표가 생기고, 계획이 생기고, 실행이 시작돼.

그 과정은 놀랍도록 빠르고 정직해. 3배수의 법칙에 따라 매 단계마다 사람이 3배씩 늘어나니까, 한 명이 또 한 명을 잇고, 또 한 명이 또 한 명을 찾아내고... 이런 식으로 연결돼 나가. 넌 그 연결의 첫 고리가 돼 주는 거야.

연 3만원으로 시작하는 사다리도 있어. 그 가격이 낮은 건 아무나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야. 돈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그리고 능력이 쌓일수록 올라갈 수 있도록. 정가에 가까워질 때쯤이면 넌 이미 집사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을 거야.

〔그림: 사다리가 구름 위로 올라가는 모습, 각 단계마다 사람들이 손을 잡고 올라가는 모습〕

지인 소개 바이럴 — finance 초대의 정직한 작동

이제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 줄게. finance라는 서비스가 있어. 거기선 크라우니의 약속이 실제로 돈으로 움직여. 너와 내가 이 운동에 참여하면, 정말로 보상이 생긴다는 뜻이야.

지인 소개라는 게 있어. 넌 카톡이나 전화로 " 나 이거 해 봤는데 진짜 좋아. 넌 어때? " 라고 친구를 소개할 수 있어. 그럼 그 친구가 가입하고 시작할 때, 넌 '맘'이라는 보상을 받아. 맘은 포네(크라우니의 통화단위)로 바뀌고, 포네는 현실의 돈으로 바뀌어. 거짓 없이, 정직하게.

이건 누군가를 속여서 돈을 버는 게 아니야. 반대야. 넌 자기가 받은 좋은 것을 나눠 주는 거고, 상대는 그걸 받아서 자기 인생을 바꾸는 거고, 그 과정에서 모두가 이득을 보는 거야. 극한 할인에서 시작해서 점점 정가에 가까워지는 구조가, 바로 이렇게 움직여.

〔그림: 손가락 끝에서 연결된 실 같은 것들이 여러 사람의 손가락을 거쳐 뻗어나가는 모습〕

한 사람이 또 한 사람을 잇기 시작하면, 150개국에서 누군가의 꿈이 현실이 되는 거고, 각자 자신의 집사를 얻는 거야. 6561명 — 그 숫자는 3의 8승이야. 한 개인이 집사 하나씩 가질 때의 완전한 운동이야. 이제 넌 그 운동의 일부가 되는 거야. 혼자가 아니라, 네트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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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까? 정한대로 사는 능력을 얻은 지금, 넌 누구의 손을 잡아 줄 거야?

내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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