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던 일이 있나? "책 쓰기" "살을 빼기" "사업 시작하기"… 생각만 해도 막막한 것들이 있다. 그게 막막한 이유는 크기 때문이다. 대신 이렇게 생각해 보자. 코끼리는 한 입씩만 먹을 수 있다.
큰 일은 가장 작은 조각으로 쪼개면 시작할 수 있다.
미뤄둔 일 하나를 떠올리고, 이 네 층으로 내려 적기: (1) 큰 꿈이 뭔가 (2) 이번 달에 끝낼 수 있는 프로젝트는 뭔가 (3) 이번 주의 작업은 뭔가 (4) 오늘 또는 내일의 한 걸음은 뭔가. 가장 아래 칸만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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