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읽기판 · 칸마다 주장 하나, 숫자 하나, 증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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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71828)에 '크(Cr)'라는 이름을 붙인 순간 크라우니 진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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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수에 이름을 붙이면 계산 결과에서 도구로 격상된다.
숫자: π(파이) — 3.14159…를 한 글자로 쓰면서 원주율 공식이 단숨에 정리됐다.
증거: 크라우니는 동일한 원리를 e에 적용한다. e를 '크(Cr)', 1/e를 '카(Ka)'라 명명함으로써 "크만큼 팽창했다"는 문장이 가능해졌고, 수체계 전체를 언어로 다룰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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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크라우니의 Cr은 오일러의 e와 값은 같지만 역할이 다르다.
숫자: e ≈ 2.71828 / 1/e ≈ 0.36788
| 오일러 e | 크라우니 Cr | |
|---|---|---|
| 본질 | 연속 복리(시간 산물) | 불연속 양자상태의 공간 팽창 규격 |
| 쓰임 | 미분방정식·자연로그 | 격자 매칭, 4상 위상 스케일 |
| 역수 이름 | 없음 | 카(Ka) |
증거: 명세서 §1 — "Cr = 4상균형3진 공간이 무한 팽창하면서도 정보 충돌·공백 없이 붕괴하지 않는 임계 팽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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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4가지 위상을 2비트로 완전히 인코딩하면 부호비트와 뺄셈 회로가 사라진다.
숫자: 00=음 / 01=옴 / 10=티(+1) / 11=타(−1)
증거: 장점 세 가지 — ① 부호비트(MSB) 소멸 ② 뺄셈 소멸(위상 반전 후 덧셈) ③ 현실 벡터(매수/매도, 가속/감속)와 1:1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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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e는 무리수라 실수 연산이 불가능하므로, 미리 정수 격자를 만들어 놓고 매칭만 한다.
숫자:
| Level | Crⁿ 호출키 | Kaⁿ × 1000 |
|---|---|---|
| 1 | 3 | 368 |
| 2 | 7 | 135 |
| 3 | 20 | 50 |
| 4 | 55 | 18 |
| 5 | 148 | 7 |
| 6 | 403 | 2 |
| 7 | 1096 | — |
증거: 연산 예 — V = 15.7 → 프레임 20(Cr3 올림) / 깃든수 15(내림) / 음 덤프 5. O(1)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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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r1=2.75, Ka1=0.375로 근사하면 부동소수점 없이 비트시프트 1클럭으로 연산된다.
숫자:
| 대상 | FPGA 선언값 | 비트시프트 구현 | 파생오차→음 |
|---|---|---|---|
| Cr1 | 2.75 (10.11) | x + (x≫1) + (x≫2) | +0.0318 |
| Ka1 | 0.375 (0.011) | (x≫2) + (x≫3) | +0.0072 |
증거: iverilog 12/12 PASS, yosys 298셀 0 problems (rtl/크라우니시프트.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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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름 선언에서 시작한 수체계가 규칙기반 추론 에이전트로 완성된다.
숫자: 6개 한선씨 모듈
| 모듈 | 역할 |
|---|---|
| 크라우니진법.한선 | 프레임/깃든수/음 계산기 |
| 크라우니진법2.한선 | 감소·카·균형 통합 |
| 사상인코더.한선 | 2비트 4상 인코더/FPGA 시프트 |
| 방사형셀코어.한선 | 극좌표 DB (R=크 레벨, θ=완성도) |
| 의미어매핑.한선 | 36핵심어→크라우니 벡터 |
| 크라우니추론엔진.한선 | 이중트랙(LLM인식+O(1)규칙결정) |
증거: end-to-end 검증 — "자산 확장 가속" 입력 → 가속실행 + 음회생 출력. 회귀 9/9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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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붙이는 것이 도구화의 시작이다.
e → 크(Cr), 1/e → 카(Ka).
두 이름이 생기자 진법·격자·4상·추론 엔진이 한 줄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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