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 CHAPTER 06

한선과 선호 — 앞으로 열릴 미래의 부

도입 —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

저는 오랫동안 한 질문을 품어 왔습니다. 부(富)란 도대체 무엇으로 정가(定價)되는가.

시세표를 들여다보면 부는 오늘의 숫자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진짜 부는 오늘의 잔고가 아니라, 앞으로 사람들이 얼마나 더 잘 일하고 더 잘 나눌 것인가에 대한 신뢰로 값이 매겨집니다. 한선(Hanseon)과 선호(Sunho)는, 바로 그 신뢰를 화폐의 언어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이 장은 실무자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비유보다 메커니즘을, 수사보다 수치를 앞세우겠습니다. 원화 페그, 1/729, 매년 9월 30일의 7%, 군집과 시즌 — 이 용어들이 어떻게 맞물려 하나의 부 구조를 이루는지, 가능한 한 정확하게 펼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미리 약속드립니다. 한선과 선호의 세부 운영은 현재형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열릴 미래의 서사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좌표를 고정하겠습니다. 크라우니 경제는 세 계층으로 나뉩니다.

  • 머니(Money): 크라우니원(CRW) — 교환·결제 화폐. 1 CRW = 1,000원 (원화 페그)
  • 에셋(Asset): 포네(FONE, 2,550원) · 맘(MOM, 약 25원) — 가치 저장과 표현
  • 웰스(Wealth): 크라우니(CRY, 최상위 부) · 한선(Hanseon) · 선호(Sunho)

위로 갈수록 더 근원적인 가치입니다. 이 장의 무게중심은 웰스 계층, 그중에서도 한선과 선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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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크라우니(CRY) — 웰스의 정점

가치 운용 메커니즘

웰스의 최상위는 크라우니입니다. 현재 기준 1 크라우니 ≈ 25,500원입니다. 다만 이 값은 고정 환율이 아니라 운용 기준 시세이며, 운용의 골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연간 기준일: 매년 9월 30일
  2. 거래 권장선: 크라우니뱅크가 약 7% 상승 수준으로 거래를 권장·취급
  3. 매도가(팔 때): 그 7% 상승분이 반영된 값
  4. 매수가(살 때): 현재값과 이전 시즌값 사이 — 이 매수 구간 자체가 시장의 상태 지표로 기능

여기서 실무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지점은 4번입니다. 매도가는 권장 상승선으로 비교적 단순하게 결정됩니다. 그러나 매수가는 한 점의 가격이 아니라 구간입니다. 현재값과 직전 시즌값 사이 어디에 매수가 형성되는지가, 곧 시장이 이 경제를 얼마나 신뢰하는지를 드러내는 신호입니다. 가격이 신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뢰가 가격 구간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1/729 미세 단위 — 톨(Tol)

크라우니원(CRW) 체계에는 최소 단위가 있습니다. 톨(Tol)입니다.

  • 1 톨 = 1/729 CRW, 즉 729 톨 = 1 CRW = 1,000원
  • 약 1.37원 상당
  • 곡식 낱알의 비유에서 온 명칭 — 한 알, 한 알 셀 수 있는 최소 단위

729는 3의 6승(3⁶)입니다. 4상균형 3진의 기본 토폴로지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분할 수이며, 그래서 톨은 임의로 정한 소수점이 아니라 시스템의 골격에서 유도된 단위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정정해 둘 혼동이 있습니다. "729 크라우니 = 1 CRW"가 아닙니다. 1 CRW를 729로 나눈 그 단위는 톨이지 크라우니가 아닙니다. CRY(최상위 부)와 톨(머니 계층의 미세 단위)은 서로 다른 계층의 개념입니다. "마이크로크라우니" 같은 표현은 폐기되었습니다. 실무 문서에서는 이 구분을 흐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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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한선(Hanseon) — 크라우니의 10배 군집

구조와 스케일

한선은 크라우니 "위에 있는 더 비싼 화폐"가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크라우니를 기준으로 한 군집(cluster) 개념이며, 향후 세상의 생산성 향상 기대치를 계산해 배치한 부 단계입니다. 이 차이가 한선을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속성수치
계층 관계크라우니의 10배수 군집
총량777억 (확정)
개방 조건 1크라우니 생태계 60% 개방
개방 조건 22038년 9월 30일 경과
공개 시점시즌2 직전 (서사는 지금 미리 제시)

개방은 두 조건 중 먼저 도래하는 쪽을 기준으로 합니다. 생태계가 빠르게 60%에 닿으면 그 시점에, 그렇지 않더라도 2038년 9월 30일이 지나면 그 시점에 열립니다. 어느 쪽이든 늦어지지 않도록 시간 조건이 안전판으로 깔려 있는 셈입니다.

왜 10배 군집인가 — 공급이 아니라 기대치

한선이 "크라우니의 10배"로 설정된 것은 가격을 부풀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것은 앞으로 열릴 생산성에 대한 기대치를 미리 자리로 만들어 둔 것입니다.

현재(시즌1, 2026~2038)는 초기 신뢰가 쌓이는 시기입니다.

  • 크라우니뱅크의 연 7% 기준 운용으로 장기 성장의 골격을 세우고
  • 포네(FONE)를 통해 일반 참여자도 2,550원 상당으로 자산화를 시작하며
  • 달란트 보상으로 실제 경제 활동을 유인합니다

다음(시즌2, 2038~2045)은 그 신뢰가 외연으로 확장되는 시기입니다. 누적된 참여자 신뢰가 반영되고, 자동화와 기술 진화가 생산성을 끌어올리며, 그 위에서 한선이 점진적으로 공개됩니다.

한선은 이 전환을 정량화한 약속입니다. 군집의 크기(10배)는 미래 생산성의 기하급수적 확장을 담는 그릇이고, 총량(777억)은 그 그릇의 테두리입니다.

미래 서사 — 현재형 단정 불가

실무자에게 분명히 선을 긋겠습니다. 지금 확정된 것과 미정인 것을 섞지 마십시오.

  • 확정: 총량 777억, 크라우니의 10배 군집 구조, 개방의 이중 조건(생태계 60% 또는 2038-09-30), 시즌2 범위(2038-09-30부터 7년)
  • 미정: 개인별 할당 알고리즘, 선호와의 세부 연계, 세대 간 이전 규칙

세부 배분과 거래 메커니즘은 시즌2 직전 공개 시점에 발표됩니다. 이것은 미완성이 아니라 의도된 설계입니다. 한선의 운영 방식은 2038년의 실제 경제 상황과 기술 수준을 반영해야 하며, 12년 전에 못 박아 두는 것이 오히려 부정확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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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선호(Sunho) — 한선의 10배, 다음 세대의 자리

구조와 개방 로직

선호는 한선과 같은 논리를, 한 단계 더 위에서 반복합니다.

속성수치
계층 관계한선의 10배 군집
총량777억 (한선과 동일)
개방 조건한선 약 60% 개방 달성 시

선호의 개방은 시간 조건이 아니라 한선의 개방 진척도(약 60%)에 연동됩니다. 즉 선호는 시계가 아니라 앞 단계의 성숙도를 보고 열립니다. 한선이 충분히 퍼졌을 때 비로소 그다음 자리가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의도 — 단계마다 독립된 경제권

크라우니 → 한선 → 선호의 3단 구조에서, 한선과 선호가 동일한 총량 777억으로 맞춰진 점에 주목해 주십시오. 이는 각 단계가 서로의 가치를 묽히지 않는 독립적 경제권이 되도록 한 설계입니다. 위 단계가 열린다고 아래 단계가 희석되지 않습니다. 같은 테두리(777억)를 각자 가지므로, 확장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새로운 자리의 추가로 일어납니다.

미래 서사 — 시즌2 너머의 서곡

선호의 구체적 정의는 지금 수치가 아니라 서사로만 제시됩니다. 선호 이후의 단계는 시즌3을 준비할 때 비로소 논의됩니다. 지금 저희가 적어 둘 수 있는 것은 방향뿐입니다. 한선이 자리를 잡고 그다음 세대가 자신의 일을 설계할 때, 그 일을 받쳐 줄 새로운 부의 자리가 펼쳐질 것이다 — 딱 그만큼입니다. 그 이상을 숫자로 단정하는 것은, 약속이 아니라 과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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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균형 조절과 총량 확정 — 메커니즘의 척추

"밸런스는 조절, 총량은 확정"

크라우니 경제 설계 전체를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이렇습니다. 밸런스는 조절, 총량은 확정. 실무자라면 이 한 줄을 두 갈래로 나눠 기억하시면 됩니다.

조절 가능한 것 — 균형(Balance)

  • 연 7% 기준선의 미세 조정 (경제 지표를 반영한 운용)
  • 한선·선호 개방의 점진적 속도
  • 포네·맘의 발행 비율과 시점별 배분

불변인 것 — 총량(Total Supply)

  • 크라우니: 현재 시세 기준 시가총액으로 정산
  • 한선: 777억 고정
  • 선호: 777억 고정
  • 톨: CRW를 1/729로 나눈 단위로, CRW 총량 기준에 수렴

이 구조의 효용은 명확합니다. 총량을 못 박아 두었기 때문에 중앙이 임의로 찍어 내는 인플레이션이 차단됩니다. 동시에 균형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 경제 상황에 대응할 여지가 남습니다. 단단함과 유연함을 한 몸에 둔 셈입니다.

덧붙이자면, CRW의 발행 총량은 허공에서 정해지지 않습니다. 크라우니(CRY)·포네(FONE)·맘(MOM)의 총량과 현재 가치를 기준으로, 729로 나눈 수에 기반한 비율로 발행됩니다. 머니 계층이 웰스·에셋 계층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뜻입니다.

초기 배분 — 달란트(Talent) 프로그램

웰스의 최초 배분은 달란트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집니다. 이름 그대로, 맡겨진 것을 어떻게 쓰는가를 묻는 구조입니다.

  • 대상: 일·배움·기여 등 실제 경제 활동으로 가치를 창출한 참여자
  • 갱신: 매년 심사·갱신
  • 핵심 조항: "잘 쓰면 회수 면제" — 배분받은 부를 선하게 운용하면 매년 갱신, 그렇지 않으면 회수
  • 규모: 시즌1에 9인 기준 초기 배분, 이후 생태계 참여율에 따라 확대

이 "잘 쓰면 회수 면제" 조항은 단순한 인센티브가 아니라, 부의 자격을 활동에 묶어 두는 장치입니다. 가진 것이 아니라 쓰는 방식이 부를 지속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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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9월 30일과 시즌 구조

연간 기준일의 의미

매년 9월 30일을 정산점으로 둔 데에는 여러 결이 겹쳐 있습니다. 가을 수확의 절기로서 한 해 활동을 매듭짓는 자연 주기이고, 회계상 분기 전환과도 무리 없이 맞물립니다. 무엇보다 이 날은 시즌의 경계선입니다.

시즌 계획

시즌기간주요 이벤트
시즌12026.10.1 ~ 2038.9.30 (12년)크라우니 축적, 포네 자산화, 달란트 초기 배분
시즌22038.10.1 ~ 2045.9.30 (7년)한선 공개 및 확대, 신규 참여 유입
시즌32046 ~선호 활성화 — 구체는 시즌2 중 논의

시즌2가 정확히 7년(2038-09-30부터 ~2045)으로 확정되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한선의 공개는 시즌2 직전에 걸려 있고, 선호 이후의 단계는 시즌3을 준비하는 시점에 비로소 다뤄집니다. 시간표가 미리 다 채워져 있지 않은 것은 빈틈이 아니라, 미래에 결정권을 남겨 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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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포네(FONE)와 맘(MOM) — 웰스로의 진입로

한선과 선호의 개방을 실제로 떠받치는 것은 그 아래 에셋 계층입니다. 포네와 맘은 서로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포네(FONE) — 자산처럼 행동하는 안정 화폐

  • 가치: 2,550원 대응, 절하되지 않는 안정성
  • 역할: 일반 참여자도 2,550원 상당으로 시작할 수 있는 진입 자산
  • 기능: 국경 간 송금과 P2P 거래의 표준 단위
  • 수수료: 0 — PG 수수료를 영(0)으로 둔다는 크라우니의 원칙

맘(MOM) — 마음을 표현하는 미세 단위

  • 가치: 약 25원 단위 대응
  • 역할: "좋아요·하트"처럼 마음을 표현하는 용도 (팁 수준의 표현)
  • 기능: 정서와 신뢰의 누적, 그 누적의 가시화

포네가 자산 보존과 장기 성장을 지향하는 참여자를 위한 도구라면, 맘은 신뢰와 공동체 기여를 표현하는 정서 자본의 단위입니다. 한쪽은 가치를 쌓고, 한쪽은 마음을 적립합니다. 둘은 경쟁하는 화폐가 아니라, 사람이 경제에 들어오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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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티옴타음 블록체인 — 4상과 6561

이 모든 가치가 기록되는 토대는 티옴타음(TiOmTaEm) 블록체인입니다. 부호 체계부터 봅니다.

4상균형 3진

상코드부호의미
티(Ti)T+1데이터·존재·드러남
옴(Om)O0명령·중심 — 화이트홀(대기·보통, 티와 타 사이의 정상값)
타(Ta)A-1체이닝·연결·반대
음(Em)U-0블랙홀 — 예외의 총합(돌연변이·회귀·이해 안 됨·3진 밖 변수·왜곡)

여기서 두 개의 "영"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옴(0)은 정규의 중립값, 즉 판단을 보류한 보통 상태입니다. 반면 음(-0)은 비정규의 예외입니다. 빈자리, 흡수, 왜곡, 정규 3상에 담기지 않는 모든 것의 자리입니다. 둘 다 "영"이라 불리지만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FPGA나 한선씨 RPN 설계에서 음(-0)이 "한 칸 띄우는 자리, 셋(+1/0/-1)에 정확히 안 맞는 자리"로 기계어와 깔끔히 맞아떨어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다만 그 기계어 용법은 음 개념의 일부일 뿐, 음은 그보다 넓게 여백과 예외 전체를 아우릅니다.

6561 데이터베이스 도메인

블록체인 서버의 데이터베이스는 세 도메인으로 구성됩니다.

도메인기능
개인 6561개인 자산·신뢰도·거래 이력
국가 6561국가별 유동성·기준율·정책
기억 6561시스템 감사·변경 이력·규칙 검증

각 도메인은 3⁸ = 6561개의 자리로 짜입니다. 그리고 이 6561을 초과하는 영역은 음'(eum-prime)으로 분류됩니다. 음'은 6561에서 시작해 ×3배수로 뻗어 나가는, 정규 격자 밖의 자리입니다. 돌연변이도 왜곡도 버려지지 않고 음'의 영역으로 보관되어, 이후 정책 피드백으로 되먹임됩니다. 예외를 삭제하지 않고 자리를 내어 주는 것 — 이것이 이 블록체인이 4상을 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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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I. 결론 — 미래를 향한 신뢰의 골격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옵니다. 부는 무엇으로 정가되는가.

이제 저는 이 장의 메커니즘으로 답하겠습니다. 한선과 선호는 오늘의 부가 아니라, 미래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정량화된 신뢰입니다. 777억이라는 테두리, 10배씩의 군집, 생태계 60% 또는 2038년 9월 30일이라는 개방 조건, 그리고 "밸런스는 조절, 총량은 확정"이라는 한 줄의 원칙 — 이 모두가 결국 한 가지를 가리킵니다. 부의 자리를 미리 만들어 두되, 그 자리를 채우는 방식은 미래에 맡긴다는 것.

저희가 이 구조를 세우며 지키려 한 것은 네 가지였습니다. 초기 신뢰자의 몫을 보호하면서 신규 참여자에게도 길을 여는 공정성, 2038년과 2045년이 실제로 왔을 때 그날의 현실을 반영할 수 있는 탄력성, 단기 차익이 아니라 세대를 잇는 장기주의, 그리고 톨부터 크라우니와 한선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치를 블록체인에 남기는 투명성.

2045년 무렵, 한선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선호가 그 서곡을 울릴 때, 오늘의 초기 신뢰자들은 자신이 믿었던 약속의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가장 큰 자산은 잔고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약속한 메커니즘이 정확히 작동했다는 사실, 바로 그 증명일 것입니다.

한선과 선호는 자산의 이름이 아닙니다. 그것은 크라우니 경제라는 실험이 정말로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증거의 이름입니다. 다음 장에서는, 이 부가 한 사람의 삶 안에서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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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수치 참조표

가치 체계

단위기준값관계
톨1/729 CRW729 톨 = 1 CRW
CRW1,000원원화 페그
크라우니(CRN)~25,500원최상위 부 (기준 시세)
한선크라우니 × 10 군집총량 777억
선호한선 × 10 군집총량 777억
포네(FONE)~2,550원에셋 계층 (수수료 0)
맘(MOM)~25.5원에셋 계층

시간 기준

항목날짜/기간
연간 기준일9월 30일
크라우니 기준 상승률약 7% (권장선)
시즌12026.10.1 ~ 2038.9.30 (12년)
한선 공개 시점시즌2 직전 (개방=생태계 60% 또는 2038-09-30)
시즌22038.10.1 ~ 2045.9.30 (7년)
선호 개방한선 약 60% 개방 시
내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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