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씨는 장난감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71개의 라이브 서비스가 한선씨 VM 위에서 돌아가고 있다. 더해·반환·만약·동안—이 한글 키워드들이 은행의 거래를 처리하고, 블록체인의 해시를 계산하고, 메신저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선씨 = 4상균형3진 기반 한국어 프로그래밍 언어. 큐브는 27트릿, ISA729 기반.
질문: 한국어로 짠 코드가 정말 은행을, 블록체인을 돌릴 수 있는가? 답: 벌써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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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가 갖춰졌기에 가능했다:
고수준(.한선)과 RPN 두 경로 모두 같은 TOAU 기계어를 생산한다. crownyc가 그것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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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어로 네트워크·암호·저장·의사결정 전부를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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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개 등록 서비스 중:
서버 구현 10종 이상:
증거 4개 사례(각 절):
① 블록체인: 해시체인 + SHA256 네이티브. 머클증명까지 한글로.
② 은행: 정산·이체·정덕천 대표 자산이전 시스템. 고정소수점 정수연산으로 금액 무버림.
③ 메신저: TCP 소켓, 미들웨어 라우팅, 셀 기반 사용자상태.
④ 책서버: 텍스트 스트림+규칙 렌더링, Markdown 파싱부터 출판까지 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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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물리적 벽:
또한:
벽을 숨기지 않는다. 정직한 지도가 신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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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수학 98% · 문자열 98% · 네트워크 97% · 알고리즘 91% - 약: 파일IO 74% · 자료구조 66%
72~75%는 이미 도달. 90%는 설계된 경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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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방향:
남은 길은 막연한 소망이 아니라 이름 붙은 과제 목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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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키워드를 빌리지 않고, 한국어(더해·반환·만약·동안)로 은행과 블록체인을 돌린다.
이것은 기술이 아니라 문명적 사건이다.
210개는 끝이 아니라 시작점. "언어로 세계를 짓다"의 다음 장은 독자가, 다음 세대 개발자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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