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돈을 버는 이유는 뭘까요? 대부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자산을 불리기 위해"라고 답합니다. 돈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다른 금융이 있습니다. 당신이 쓰는 한 푼이 당신을 먹이고, 동시에 옆 사람을 일으키고, 동시에 마을을 튼튼하게 만드는 금융입니다. 크라우니 금융은 "혼자 1을 버는" 금융이 아니라 "함께 3을 만드는" 금융입니다.
— 혼자 1을 벌 때는 남는 것이 1입니다. 함께 3을 만들 때는 내가 1, 옆 사람이 1, 생태계가 1—총 3입니다. 같은 돈, 다른 흐름입니다.
당신은 하루 24시간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두 배를 이룰까요? 혼자 일하면 혼자의 손과 시간만 있습니다. 하지만 지인을 한 명 소개할 때마다, 당신은 당신의 24시간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그 사람도 자기 24시간을 가져옵니다. 결과: 당신도 성장하고, 그 사람도 성장하고, 둘이 함께하면서 시너지도 일어납니다.
— 크라우니 금융은 한 사람의 가능성 발현(당신)과 인적자원 협업 시너지(둘의 합)를 같은 시간 안에 동시에 일으킵니다. 이게 "윤활유·샘물·마중물"의 정의입니다.
당신이 마스크팩 한 장을 산다고 합시다. 일반 금융으로는 "돈을 썼다"로 끝납니다. 덧셈입니다. 하지만 크라우니 금융으로 같은 행위를 하면? 그것은 동시에 (1) 당신이 피부를 투자하고, (2) 제조사와 공급자에게 후원하고, (3) 당신의 계정에 리워드가 쌓이고, (4) 그 리워드가 다시 당신 이웃과 교회로 흐르고, (5) 궁극적으로는 사막을 옥토로 바꾸는 사업에 닿습니다. 한 행동이 다섯 갈래로 흩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모두 같은 흐름의 다섯 면입니다. 곱셈입니다.
— 이게 가능한 이유는 크라우니 금융이 "규칙(셀코어)"으로 움직이고, 규칙은 한 입력에 여러 규칙을 동시에 발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 하나의 구매가 다섯 서비스(구독·보험·트레이딩·네트워크마케팅·P2P)를 거쳐 다섯 선(善)이 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봅시다. 당신이 마스크팩 한 장을 사는 순간, 그것은 동시에:
더 강력한 예는 지인 소개입니다. 지인을 한 명 소개할 때, 그것은:
한 행위가 덧셈이 아니라 곱셈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중물은 어디에 처음 부어지는가. 당신이 매달 쓰는 바로 그 돈에입니다. 하루하루 필요하니까 쓰는 그 돈이, 사실은 세상을 움직이는 첫 번째 샘물이고 윤활유입니다. 다음 장에서 우리는 그 매달 쓰는 돈이, 어떻게 당신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는지 따라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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